2018년 엄마의 첫 캐나다방문 겸 엄마와 했던 캐나다-미국 여행의 기억을 되돌아 보고자 쓰는 글 + 드라이브 문제로 엄마랑 미국여행했던 사진을 한번 다 날렸다가, 셀프 드라이브 복구로 겨우 찾았다가 또 날라가고 또 복구를 반복해서 겨우 건진 사진들... 블로그에 기록...
미루지 말고 하자.. 넘 소중했던 기억 다 날라간줄알고 당시 넘 슬펐다 3년전 쓰려다 미루고 고이고이 임시저장함에 보관만 되고있던 글을 꺼냈는데 3년이 지나 다시보니 좋은기억과 함께 아쉬움도 묻어있는 그런 엄마와의 여행 그리고 다사다난했던 추억 몇년뒤에 쓴 오늘의 글을 다시보면 그때는 또 어떤 감정일까 ?
(당시 알바만 할때라 돈이 별로 없기도 했고, 학교 졸업에 미대전공상 전시회 준비에 정신없이 준비했던점에 .. 돌이켜보니 지금 무척이나 아쉬운점이 있네, 다시 오면 더 잘해줄 수 있을것만 같고 그런 아쉬움) 이젠 시간적 여유가 부족해질 나이가 점점 되가고 있는것만 같으니 한국가서 엄빠랑 원없이 더 놀다오고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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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박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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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서뉴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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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에서토론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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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에서토론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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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미국한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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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미국여행여정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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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미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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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와에서몬트리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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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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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에서퀘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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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에서캘거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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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에서로스엔젤레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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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라스베가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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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서오타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