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인스타그램 포스팅 통해 알게 되었던 아기자기한 예쁜 동네 온타리오의 페네탕귀신 페네탕귀신 Penetanguishene은 짧게 줄여 페네탕 Penetang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 온타리오, 심코 행정구역의 작은 타운으로 Georgian Bay의 남동쪽 끝에 위치해있다! 이름에서 느낌이 팍 오듯이 페네탕귀신은 원주민 언어로 지어진 이름이며 뜻은 "Land of the white rolling sands" = "하얗게 구르는 모래의 땅?
" 원주민 Ojibwe 칼리지 때 리서치 하고 막 그랬는데 기억에 남는 관련 정보가 없어 자세히 설명은 못하겠다.. 하튼 Wyandot이나 Ojibwe에서 유래한 원주민 언어이다 ^_^ 2016년 Census 인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구가 8,962명뿐이 되지 않는 작은 동네인데 급 궁금해서 찾아보니 한국으로 따지면 경상북도 울릉군..
정도의 인구..?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백리 #독도는우리땅 #의식의흐름 캐나다의 타운들은 한국의 군으로 불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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