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한 이번 토론토 여름에 물놀이가 요새 너무 가고 싶었는데 c 날씨랑 눈치게임 실패로 예약을 끝내 못해버린 지난 일요일 (코로나로 인해 예약이 필수인 게 당연하지만,, 내가 예약을 못하면 너무 슬픈 코로나 예약제ㅠ) 베리 물놀이를 대신해 온타리오 달링턴파크를 가려다, 달링턴 파크, 시발드포인트주립공원 모두 "매우 붐빔" 상태의 구글맵을 보고 결국 지인네 집 뒷마당에서 대신 바비큐를 구워 먹기로 했다 ^_^ 지인 데리러 가는 길 날씨가 습하고 덥고 뜨겁고 물놀이하러 가기 정말 제격이었던 날씨 아직도 아쉬워! #뒤끝 원래 가려던 베리의 센테니얼 파크에 위치한 물놀이가,, 지난 금요일에 확인했을 때 예약 가능 슬롯은 오후 6시뿐이라 다음날 월요일에 일하기 다들 빡셀 것 같아 근교 파크로 가자~ 하고 갑자기 비로 바뀐 날씨 앱에 갈 수 있을까?
하고 아침에 결정하기루 했는데 (나는 끝끝내 비 안 올 것 같다 물놀이가 자 했지만..^,^) 막상 일요일 아침부터 무쟈게 좋은 날씨에 대부분의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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