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잠이 다시 많아지는건지,, 일어나기 힘드러서 한참을 침대에서 딩굴거리다가 살쪄서 무거워진 몸을 이끌고 예약해두었던 패닥약속을 위해 셰퍼드에 있는 크리닉으루 이렇게라도 안걸으면 활동량이 하루에 백걸음도 안되서,, 큰맘먹고 오랜만에 걸어가기로 했다 지금은 흐릿한 하늘이지만 아침에 맑은 날씨 만끽하고 와서 다행 c 주말에도 이런날씨여야 할텐데 왜 하필 꽃놀이가는 이번주 토요일에 강수확률 80% 그래도 지난 몇일간 흐린하늘만 보다가 맑은하늘 보니 참 예쁘다 어제 자기전 걸어서 얼마나 걸리나 한번 더 확인해 보다 구글맵에 #출발시간알람기능 을 첨으루 사용했더니 언제 도착하려면 몇시 전에 출발하라고 알람이 뜬다, 내 걸음이 빠른건지 비록 구글 알람시간보다 십분 일찍 도차크했지만 구글 쓰다보니 네이버 지도 불편해서 진짜 못쓰겠던데,, 한국 구글맵도 이렇게 편리하게 업뎃좀 해주면 안되려나 ㅎ 작년 한 해 새벽 일찍 일어나 매일 걷던 콘도 옆 하우스 동네 재택근무 시작하기 한 시간 반 정도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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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토론토일상] 이천이십일년 칠월 이십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