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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일상 :: 까먹고 있던 캐나다 공휴일 Labour Day, 고로 이번 여행계획은 실패, 덕분에 이번 롱위켄은 조촐하게 당일치기로

 토론토일상 :: 까먹고 있던 캐나다 공휴일 Labour Day, 고로 이번 여행계획은 실패, 덕분에 이번 롱위켄은 조촐하게 당일치기로

토론토일상 :: 까먹고 있던 캐나다 공휴일 Labour Day, 고로 이번 여행계획은 실패, 덕분에 이번 롱위켄은 조촐하게 당일치기로 오늘 다녀왔찌롱 아.. 제목 그대로 까먹고 있었던 이번 캐나다 공휴일 Labour Day 한국보다 5일이나 적은 캐나다쓰 공휴일쓰인데..!!

시간가는 줄 모르고, 무슨 요일인지도 크게 신경쓰지 않고 지내다보니 까먹음 ^^ 어제 금요일 그것도 오후 다섯시쯤 알아챘나 급하게 그동안 가보고 싶었던 매니튤린 아일랜드나, 서던 웨스트 온타리오쪽이나,, 알아봤지만 씅에 차는곳도 없고, 숙소도 없고, 이동시간도 길고, 날씨도 토 & 일요일 비소식에 결국 오후 열한시 오십구분까지 고민하다 멀리 떠나는 여행 마음/계획을 접고 당일치기로 어디 근처 갔다오기로 했다^^ 오늘 다녀왔던 곳 예고편 사진 사실 온타리오는 어딜 가든 비슷한 풍경같.. ? 가본적 없던 사리나 Sarina 지역 ?

정말 캐나다는 차가 허세템이 아닌 필수템적임을 느끼게 해주는 소요시간 비교 스샷 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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