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맛집 :: Yonge Cafe and Bistro 노스욕 브런치 집 추천 스패니쉬 브런치가 있는 곳! 넘나 강추!
지난 주말, 롱위켄때 첨으로 방문해본 노스욕의 Yonge Cafe and Bistro 비 온다던 날씨예보가 무색하게 파란 하늘에 예쁜 구름 뿜뿜이던 날 이번 롱위켄은 여행으로 인한 지출이 없으니 (무여행), 오랜만에 브런치 집을 찾아 방문했다. 건물에 비치는 파란 하늘은 예쁨 그 자체, Cafe Landwer를 갈까, Yonge Cafe and Bistro를 갈까 고민하다 구글 평점이 더 높은 Yonge Cafe and Bistro로!
사실 이전에 지인이 가격 대비 맛이 별로라던 Cafe Landwer 비추천한다는 말이 내심 걸리긴 했던 것도 있었지만 패티오에 자리가 없어 보여서 더 망설여지기는 했다 배가 많이 고팟그든 들어가기 전 방명록(?) 을 작성하고 너무 친근하게 맞아주시던 스패니쉬로 보이던 직원분 첫 방문인지 물어보더니, 간단하게 메뉴 설명을 해주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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