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특별할 것 없는 토론토일상 No news is good news 쓰다 말고 저장 해 둔 채 스탑한 글들만 이 글이 네번째 집중력이 딸렸는지 어제는 블로그 쓰다말고 갑작스레 아이패드로 굿노트랑 프로크리에이트 만지작 거리다 하루 다갔다 (어제 포스팅 못했다는 변명을 나도 모르게 ;;) 어제 프로크리에이트로 그린 귀농서타일 울아빠 캐릭터도 그려서 일상 포스팅에 낑겨올리려 했는데 아이패드를 집에 놓고왔네 ? 헿 집에 하루종일 있으면 이상하게 뇌가 일어나지 않는 기분이 들어 오랜만에 카페 야외테이블에 앉았다 2년만에 카페에서 시간보내는것 같네 (반년은 놀러다니느라 바빠서, 1년반은 락다운으로) 노스욕으로 이사온 이후 처음으로 핀치 제록스 야외테이블 앉아있으니 잊고있던 옛날 생각이 난다 때는 2015년, 여기서 비빔국수 한사바리 들고와서 동창이랑 나눠먹었던 기억이 ...
민폐좀 했는데 그나마 다행인건 5분만에 순삭했다는거 ? (양조절 실패로 4-5인분 만들어서 친구 있는 핀치 스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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