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전부터 한국의 다양한 글램핑 시설들이나 친구들 인스타 포스팅을 보면서 한번쯤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갖고 있었고 캐나다에서 텐트를 사서 캠핑하기에는 무리고 텐트 없이 즐길 수 있는 캐나다의 글램핑을 몇군데 찾아봤었지만 한국과 비교불가로 가격이 어마무시해서 접었던 여행계획 중 하나였는데.. 최근 #신서유기 #스프링캠프 보면서 다시 캠핑생각 뿜뿜난김에 써보는 이번 포스팅은 바로 적당한 가격에 특별한 추억을 쌓을수 있는 & 파크캐나다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형태의 숙박편의시설들 사실 작년 휴가때 온타리오 최남단의 포인트필리/필리아일랜드로 다녀오면서 당시 숙소를 알아보다 우연히 알게되었던 파크 캐나다의 숙박편의시설들인데 (필리아일랜드 포스팅도 해야하네...
#써야하는글만몇개야 c) 캐나다에 거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을까? 싶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는 가격도 합리적이고 시설도 괜찮은것 같다는 생각에 알리는 포스팅을 써보면 어떨까 싶어서 :) 아래부터는 개인적으로 이전에 글램핑을 너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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