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낫, 먹부림 일상글도 그득 쌓인 임시저장보관 글들 속에 있었네에 싶어 쓰는 돼지런"했던" 먹부림 일상글 #4 머릿속으로 생각하는 써야하는 쓰고싶은 글들은 참 많은데 심적으로 복잡하다보니 막상 글쓰려 들어와놓고 시간 한창 떼우고 글 마무리 못짓는게 쉽상인 요즘 영주권도 한국계획도 내 미래에 대한 고민도 뭐하나 딱 결정 내릴 수 없는 상태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는 느낌이다 생각이 많을땐 생각하지 말고 행동해버려야 하는데 고민도 고민나름이지 영주권은 내맘대로 할수 있는게 아니쟈냐 ? 이럴때는 가벼운 먹상글 (먹부림+일상 글) #내맘대로줄여쓰기 #된찌 안먹은지 오래됐다 갖가지 버섯만 넣고 푹 끓여 먹어도 맛있는 된찌 #김치찌개도_좋지만_된장찌개가_더좋아 갑자기 각가지와 갖가지가 헷갈려 검색해본 "각가지"와 "갖가지" 같은 종류면 "갖가지", 다른종류 여러가지는 "각가지" - 내가 이해한게 맞나?
그렇다면 새송이버섯, 느타리버섯, 팽이버섯은 "갖가지" 버섯? #한국어퇴화방지 ‘각가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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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Su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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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글링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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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유캔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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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수는한인마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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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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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빈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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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마요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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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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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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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수에아몬드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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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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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즉석삼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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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퇴화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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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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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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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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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leBarr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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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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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제육볶음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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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도_좋지만_된장찌개가_더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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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줄여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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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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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프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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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쉬드포테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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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웨지포테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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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엔삼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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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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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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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8년차
원문 링크 : [토론토 일상] 돼지런한 먹부림 일상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