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끝자락에 들른 힙한 볼거리, 맨투맨·티셔츠·가디건까지 만족도 높은 쇼핑 주차는 스트릿파킹 이용! 마네킹 같은 사람들 시카고 여행의 마지막 날, 토론토로 돌아오는 길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볼거리도 되고 기념이 될 쇼핑’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선택한 곳이 바로 시카고 슈프림(Supreme) 매장이었어요.
사실 슈프림은 워낙 스트리트 패션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직접 매장을 구경해보고 싶은 브랜드잖아요. 저는 캐나다 토론토에서는 실제 매장을 접할 기회가 거의 없어서(적어도 제 여행 동선 안에서는요!)
이번 시카고 여행에서 방문해보기로 했고! 그래서 마지막 날 일정에 살짝 넣어봤는데, 결과적으로 정말 잘한 선택이었어요.
시카고 슈프림 매장은 외관부터 딱 브랜드 특유의 힙한 분위기가 느껴져서,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곳이었어요. 매장 안은 슈프림 특유의 감성이 가득했고, 옷 하나하나 디스플레이된 모습만 봐도 구경하는 재미가 충분했어요.
단순히 쇼핑 목적이 아니어도, 여행 중 ...
원문 링크 : 시카고 쇼핑 추천|슈프림 매장 방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