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태어나고 50일 무렵 아기의 캐나다시민권신청, 캐나다 여권 신청을 위해 한국 여권이 필요했고 아기의 여권사진 역시 필요했어요 신생아 시절에는 깨어있는 시간도 거의 없고 겨울 아기라 데리고 나가기도 걱정되 집에서 셀프증명 앱을 통해 찍어주었는데요 집에서 촬영부터 배송까지 24시간 하루도 안걸렸던 셀프증명앱 내돈내산 후기를 작성해보려해요. '셀프증명'앱 #셀프증명앱 은 앱 이름대로 집에서 셀프촬영한 증명사진, 여권사진과 파일을 집으로 배송받을 수 있는 다이렉트서비스에요 오전 주문시 오후에 받아볼 수 있고 (서울/평일기준) 추가금만 내면 온라인 제출용 파일도 받아볼 수 있어요 지금과 너무 다른 신생아 사진 ㅋㅋ쿠ㅜ누구세요?
아기가 깨어있는 시간이 거의 없어 잠깐 잠깐 깰때마다 기회를 노렸지만 집에서 조차도 아기가 눈을 제대로 뜨고 있지 않아 사진 찍기가 쉽지 않더라구요ㅜㅜ 저녁 목욕하고 딱 기분 좋은 아주 짧은 시간에 그나마 사용할 수 있는 사진 한 장을 건져 바로 셀프증명앱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