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는 우리가 당면한 문제에 실제적인 도움을 주실 수 있는 어른께 연락을 취해봤지만, 그분이 너무 바쁘신 관계로 답장만 기다리다가 끝나서 조금 낙심됐었다. 그러다 어제 퇴근길에 다른 분에게, 구체적 도움을 주실 수 있으려나 확신은 잘 안서지만 플랜비로서 연락을 드렸는데, 곧바로 통화하며 대화 나눌 수 있었다.
감사하게도 대화와 마음이 통하고 상황을 잘 파악해주신 것 같은 인상을 받았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알아보겠다.
' 통화의 마지막 즈음에 저렇게 말씀해주셨고, 결코 빈말이 아님이 느껴졌다. 전화를 끊자, 사람 가득한 버스 안이었는데, 나도 모르게 두 눈에서 눈물이 주르르륵 흘렀다.
나는 나를 격려..........
5월 4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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