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챌린지 글에 왜 이렇게들 호응을 해주는 거니 얘들아? ㅋㅋㅋㅋㅋ 매주 화요일 아침은 회사 근처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카페에서 라떼 + 토스트를 나에게 선물한다.
근데 어제 오랜만에, 허리띠를 졸라매야겠다는 결심을 했어서 오늘 나에게 선물을 줄지말지 너무너무 고민이 되었다. 고민이 어찌나 심했던지 버스를 잘못타서 바쁜 출근길에 10분이나 더 걸었고, 결국 나는 지친 나에게 선물도 하고 말았다....
쿸..........
5월 11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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