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파타야를 방문하면 대부분 코란섬으로 대형 여객이나 스피트 보트를 타고 이동해서 해양스포츠나 해변에서 편안한 휴식을 많이 보내시죠. 특히 파타야에서 즐기는 대부분의 해양스포츠는 코란섬 인근에서 진행하고 있어요.
하지만 저는 이번에 조금 다른 곳으로 발걸음을 옮겨봤어요. 인천에서 장거리 비행 후 맞이한 2024년 여름, 파타야의 Ta Yai Beach에 도착했을 때 맑고 고운 백사장과 투명한 바다가 저를 맞아 주었어요.
이곳은 한국 사람보다는 서양 관광객과 현지 태국 사람이 주로 방문하는 곳이라 더욱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를 느끼기 좋았던 곳이에요. Ta Yai Beach ( หาดตายาย ) Ta Yai Beach ( หาดตายาย ), Ko Lan, Thailand Amphoe Bang Lamung, Chang Wat Chon Buri, 태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저는 오전 늦게 숙소를 나와 인근 작은 길을 따라 해변으로 이동했어요.
벌써부터 엄청 더운 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