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풀부부 육아일기 6주 (24/1/8~24/1/14) 24. 1.8. 월 지난주, 원더 윅스로 본격 매운맛 육아였다면 이번 주는 그에 비해 나름 평화로운 한 주였다.
벌써 조금 적응이 된 걸까? 토복이는 스와들업을 입고 거의 하루 종일 생활하는데 특히 잠잘 때 하도 모로 반사가 심해서 스와들업 없이 잠을 잘 수가 없다.
머미쿨쿨도 도움이 되었지만 요즘 힘이 하도 세서 걷어찬다... 그래서 자는 내내 모로 반사를 더 잘 잡아주는 스와들업을 좀 더 유용하게 쓰고 있다.
그렇게 스와들업 S 사이즈를 잘 입고 지냈는데 토복이가 폭풍 성장해서 한 달도 못 입히고 작아졌다. 사이즈 표를 보니 S 사이즈는 5kg까지 입을 수 있다고 하여 좀 더 큰 사이즈를 찾아봤고 마침 당근에 M 사이즈 새 상품이 반값에 올라와 냉큼 구입했다.
(우리 집 육아의 8할은 당근...c) 소재는 이왕이면 밤부 라이트. 밖은 춥지만 실내는 따뜻하다 못해 더우므로 무조건 시원한 재질이 최고!
얇고 부들부들하고 가벼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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