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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짱/3박 5일] 여자 혼자 나트랑여행기 #2 (레갈리아 골드호텔 조식, 킴빈 환전소, 아이리조트 머드스파, 하이카, JW라탄백, 과일가게추천, 원스파, 그릭수블라키)

 [냐짱/3박 5일] 여자 혼자 나트랑여행기 #2 (레갈리아 골드호텔 조식, 킴빈 환전소, 아이리조트 머드스파, 하이카, JW라탄백, 과일가게추천, 원스파, 그릭수블라키)

먹거리, 놀거리, 힐링 심지어 가성비도 잡은 나 홀로 첫 해외여행 #2 1/17 - 1/21 ※ 우선 글쓰기에 앞서 영상 위주 촬영을 하다 보니 영상을 캡처한 사진들입니다. 화질이 고르지 못한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밤 비행기에서 설잠자고 낯선곳 낯선환경에 혼자 자다보니 또 설잠자고 아주아주 피곤했지만 한국인이라면 응당 새벽부터 조식 죠지기 레갈리아 골드 호텔 조식은 맛있는 편이 아니라고해서 기대를 안하긴 했는데 그래도 슴슴하니 먹을만 했다! (사실 왠만하면 다 잘 먹는 입맛이라 그럴지도) 음식 종류도 많고 으음 애슐리 퀸즈 정도?

쌀국수는 매일 다른 쌀국수가 나오는데 오늘은 돼지고기 쌀국수로 추정 먹팁 하나 드리자면 베트남 어디 쌀국수집을 가든 라임을 꼭 꼭 꼭 넣으시길!! 거의 미원, MSG 수준이다 맛이 확 살아난다.

후식 가지고 돌아온 사이 사라진 내접시와 자리 ㅋㅋㅋ 레갈리아 골드 호텔 장점이자 단점이 직원분들이 많아서 빈 좌석이라고 생각되면 바로바로 정리해버리신다. 일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