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도 목표 중 하나인 한 달에 한 번 새로운 취미 가지기! 그래서 이번에 해본 취미활동은 두구두구두구 바로 터프팅 여기서 터프팅이란?
터프팅 건을 이용해 천위에 실을 심어주는 작업인데 주로 러그, 카펫을 만들지만 요새는 거울, 장신구, 티 코스터 등 활용도는 무궁무진하다! 터프팅이 이색 취미, 데이트 활동으로 떠오르고 있어서 관련 업체들도 많이 있는데 나는 창동역에 위치한 zzistudio를 선택했다.
그 이유는 내돈내산 후기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쁘신 분들은 하단으로 꼬우) 오늘도 어김없이 실내 사진을 못 찍어서 업체 사진 들고 옴 하하 zzistudio 영업시간 평일 12:00 - 21:00 주말 10:00 - 22:00 ※예약제 + 도안 작업시간이 있으므로 최소 3일 전 문의 퇴근 후에 친한 언니랑 같이 만나서 가기로 했는데 열차가 연착되는 바람에 늦게 도착해버렸다 ㅠ 그래도 예약시간보단 10분 전에 도착해야 한숨 돌리고 할 수 있는데 여러분들은 한숨 돌릴 시간 두고 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