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는 코로나가 터진 후 시작한 블로그여서 내 해외여행 이야기는 없지만 사실 코로나가 터지기 전 나는 13개국을 여행 다녀왔을 정도로 해외여행 가는 것을 좋아한다. 우연히 사진첩을 뒤지다 대학생 때 다녀온 한 달간의 유럽여행 사진을 보고 뜬금없지만 그동안 내가 여행에서 얻은 것들과 해외여행을 망설이는 분들을 위해 들려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글을 쓴다.
센치해지는게 역시 가을은 가을인가 보다ㅋㅋㅋ (긴 글 주의) 진짜 세기말 사진이네; 화질 무엇 나의 첫 해외여행은 태국이었다. 사실 어렸을 때도 포함하면 중국이겠지만 내가 스스로 경비를 벌어 간 곳은 태국이 시작이었다.
우리 부모님은 여행 다니시는 걸 좋아하셨고 그게 계기였는진 모르겠지만 유치원 때부터 나에겐 목표가 있었다. “대학생 되면 한 달 동안 유럽여행 가야지!”
그때부터 용돈 받은 500원, 1000원, 10000원은 다 유럽여행 경비로 차곡차곡 모아졌다. 그런데 왜 유럽이 처음이 아닌가?!
에 대한 답은 무서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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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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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여행을가야하는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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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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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글
원문 링크 : 내가 여행을 다니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