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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브런치 맛집] 호주식 브런치, 모든 게 이뻤던 'Oatt 오트'

 [연희동/ 브런치 맛집] 호주식 브런치, 모든 게 이뻤던  'Oatt 오트'

오랜만에 돌아온 맛집 리뷰~! 사실 그동안 밀린 글들이 좀 있는데 블테기가 사알짝 와가지고 그래도 다시 시작해 봐야지!

내 생일맞이 겸 노주랑 같이 처음 가본 연희동 어딜 가면 좋을까 찾다가 브런치 성지순례로 유명한 "Oatt"에 가기로 결정했다. 지금부터 내 돈 내산 솔직한 리뷰 시작합니다 Oatt 오트 영업시간 연중무휴 09:00 - 19:00 라스트 오더 18:00 예약 X, 주차공간 2대 협소, 대중교통 권장 우리 동네에서 바로 가는 버스가 있어서 버스를 타고 이동했는데 지하철로 오시는 분들은 도보로 걸어오기엔 조금 거리가 있어 보였다.

그렇다고 자차 끌고 오기엔 주차공간도 협소하고 그냥 설렁설렁 걸어오기 좋은 곳! 인스타 힙쟁이 카페의 특징 중 하나가 간판이 눈에 안 띈다는 건데 오트 역시 마찬가지로 간판이 크게 눈에 띄지는 않았다 ㅎㅎ 그래도 깔끔해 보이는 외부와 사진 찍을 만한 스팟이 보여서 오..

역시 SNS 핫플인가 싶었던 웨이팅을 해야 할까 걱정했지만 다행히 내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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