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정원 왕십리에 이런 곳이..???+_+ 왕십리에는 파스타 맛집을 딱히 찾지 못하던 와중에, 봄의 정원이라는 곳을 발견했다.
음식들이 하나같이 깊은 고민을 거쳐 만든것임을 알 수 있어서 강력하게 추천하는 맛집이다. 지하에 작은 평수로 마련이 되어 있다.
테이블이 적어서 예약하는것을 추천하며, 웨이팅이 있을 수 있다. 화이트 모노 톤의 깔끔한 인테리어.
예전에는 이렇게 하얀 인테리어가 깔끔해서 좋았는데 요새는 마냥 하얗기만 한 것보다는 어느정도 색이 들어간 미드센츄리가 좀더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 같다. 자리안내를 해주시면 앉아서 메뉴를 고르면 되었다.
왕십리에 이런 파인다이닝 수준의 깔끔한 식당이 있었다니... 메뉴를 보면 와인들이 많이 적혀있는데 보통 많이들 와인까지 곁들여서 드시는 것 같았다.
우리는 술을 잘 안마셔서 패스.. 너무 예쁨 ...ㅎ ㅎ 대접받는 느낌 조와조와 성수처럼 이런 곳이 왕십리에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우리가 시킨 메뉴는 쉬림프로제파스타와 양념포크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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