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우 공주 여행 시리즈 4탄 - 먹거리 추천 공주 젊은이들의 거리로 왔다. 몰랐는데 공주에 있는 젊은 사람들(?)
이 많이 오는 느낌이었다. ㅋㅋ 까우 CCOW라는 이탈리안 식당이다.
웨이팅이 길었다. 인기폭발이여 아주..
한 20분 ~ 30분 정도 기다리자 좌석이 났다. 이런 거리에서 웨이팅이면 무조건 맛집 아닐까?
기대감 안고 입성 ~! 세가지 메뉴를 주문했다!
* 트러플 크림 뇨끼 * * 라구 볼로네이즈 * * 트러플크림리조또에 닭다리 추가 * 트러플 크림 뇨끼 13900원 그냥 이 집은 이걸로 끝이다. 무조건 이거 드시라고 강력 추천할 만큼 맛있다...
뇨끼를 처음 먹어봤는데도 이곳은 뇨끼 맛집이라고 확신할 수 있었다. 우선 크림 소스가 느끼하지 않으면서도 부드럽고 감칠맛 나는 소스였다.
뇨끼가 겉은 살짝 바삭, 속은 쫀득하고 말랑하고 부드럽게 씹히면서 소스와 어우러지면서 환상의 감칠맛을 선사했다.. 이 집은 이거 하나로 대박 나도 될 만하다.
보통 한 두 개 먹으면 질릴 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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