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 대구광역시 북구 동북로 24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출근길에 항상 보던 카페였는데 졸업시험을 앞두고 공부할 카페를 찾다가 주말에는 왜 이렇게 열지 않은 카페가 많은지 둘러둘러 마지막에 방문한 카페 메뉴가 많은 카페는 항상 고민된다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아이스티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2잔씩 마셔도 부담되지 않을 정도... 동생이랑 두 잔 시켜도 만 원이 넘지 않았다 둘이 엄청 고민하다가 나는 딸기 에이드, 동생은 블루베리스무디 동생은 고민 안한 것 같다ㅋㅋㅋ ((늘 먹던 걸로 주세요)) 음료 1잔 당 1봉지 서비스...
커피 가루도 가져갈 수 있게 진열되어 있다 우리가 처음 들어갔을 땐 내부 고객이 아무도 없었는데 책 펴고 음료 마시다 보니 공부하는 학생들로 가득 찼다 동생 취향 저격한 블루베리 스무디와 탄산이 좀 약해 아쉽지만 달달했던 스트로베리 에이드 복현동 사는 학생들 수다 떨러 오기 딱 좋은 곳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