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라톤 소식을 전해드리러 온 영픽입니다.
날씨가 추워지는 바람에 러닝 열기도 조금은 식었지만 오늘은 런린이 영픽이 참가한 두 번째 마라톤 제20회 울산인권마라톤 10km 후기입니다. 울산인권마라톤은 경쟁을 통한 승리가 아니라 모두가 함께 승리하는 대회.
순위별 시상도 없고 완주에 목적을 둔 마라톤입니다. 그래서 시상을 염두에 두고 뛰시는 러너들은 애초에 참여를 하지 않아, 비교적 조용한 마라톤 대회라고 하더라는 후문..
그러나 저 같은 런린이들은 시상 따윈 애초에 염두를 하지 않고 참여하기 때문에 오히려 좋아.. 영픽은 산을 하나 넘으면 태화강에 갈 수 있다고 한다.
주차 스트레스 싫어 20분간 산을 넘고 타고 가보기로! 이른 아침 가을 풍경 만끽하며 가는 가벼운 발길.
울산인권마라톤 시작 느낌이 좋았다고 한다. 울산 태화강 얼마나 이쁜지 아세요?
국가정원도 있다구요! 울산 태화강 가을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인권마라톤. 1.
대회개요 - 대회장소: 태화강국가정원 남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