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발리 직항 대한항공 KE633 후기 발리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7시간이라는 제법 긴 비행시간이기에 편리한 직항 노선을 추천한다 엄마와 함께 가는 여행이기에 큰 고민 없이 선택한 대한항공 서비스는 역시나 만족 약 7시간의 비행시간과 함께 기내 서비스부터 탑승 후기까지 오늘 포스팅에 담아보겠다 탑승 현재 인천에서 발리가는 대한항공은 오후 4시쯤 출발하는 KE633 오후 5시 40분 출발하는 KE629 두 스케줄이 있다 조금 일찍 가냐 늦게 가냐 차이도 있지만 기종에 따른 차이도 있는 것 같다 나는 비행기 탑승하면서 기종은 크게 신경 써본 적이 없는데 신형을 선호하는 분들은 찾아서 타는 것 같더라 신경 쓰이는 분들은 참고하길 바람! 인천에서 발리까지 직항 비행시간은 6시간 25분 ~ 약 7시간이다 참고로 탑승구는 매번 바뀌겠지만 내가 탑승했을 때는 가장 안쪽이었음!
살짝 시간의 여유를 갖고 가길 추천 기내 서비스 각 자리마다 놓여있는 생수 한 병, 담요, 베개, 헤드셋 간혹 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