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 (Feat. 준 (JUNE), Chan (찬), THAMA) 아티스트 PATEKO(파테코) 발매일 2025.08.25.
최애 찰칵 열 컷 경포해수욕장에서 바라본 해질녘 발리 노을 이후로 두 번째로 예쁜 하늘이었다 가뭄인 강릉의 단비같은 비 소식 ️ 커피 한 잔 마시러 가다 생쥐 될 뻔 했다 불과 전날까지만 해도 한 방울도 안오더니만 - 초록초록하니 여름 냄시 가득 강릉에는 숨은 분좋카가 많다 도넛이 친절하고 사장님이 맛있어요 (?) 이렇게 많이 오면 집 우째 가지 했는데 한 시간만에 그쳐버리면 우째 브라운치즈 크로플은 원 오브 마이 훼이보릿 디저트 랍니당 숙주가 8할인줄 알았는데 조개가 8할이었다 이런 눈속임 럭키비키잖아 하이볼 1,800원 시대가 왔어요 - 근데 편의점에서 왜 만칠천원 나왔지 ?
예술적 소양을 키우려고 다녀왔는데 다음 생에 키워야겠다 생각보다는 잔잔했던 강릉 여행 그래도 좋았던 1박 2일 이상 끄-읕...
원문 링크 : 강릉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