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선선해졌다 - 올해 여름 지독하게도 더웠는데 내가 싫어하는 추위가 시작이라니 좋다가도 싫다가도 우째 이놈의 일교차가 심해지면 귀신같이 비염이 찾아온다 비염이 오면 컨디션이 너무 떨어진다 약 잘 먹고 있으니 제발 얌전히 있어줄래 ,,, 먹을 때마다 매워서 후회하는데 돌아서면 또 주문하게 만드는 훌랄라 ... (까르보불닭도 못 먹는 새럼) 최근 수요일이 기다려지는 이유 ~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는데 모쪼록 좋은 결과가 나오면 좋겠다!
꽃집 언니 인스타 사진 따라 하기 예쁜 갬성 담는 법은 아직도 어렵다 보리밥에 나물 넣고 비벼 먹기 오랜만에 야채 듬뿍 먹어서 클린 ~ 달달한 음료 엄청 좋아하는데 요즘 빵과 함께라면 일단 아메리카노부터 찾는 사람이 돼버려 간조 타이밍 제대로 맞춰버렸다 P의 여행이 이런 거야? 이번 주도 집 밖에서 잠자기 새로운 경험은 늘 새로워 짜릿해 폭군의 셰프 연출 장태유 출연 임윤아, 이채민, 강한나, 최귀화, 서이숙, 오의식, 윤서아, 이주안, 홍진...
원문 링크 : 별거 없는 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