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평소 제가 참으로 존경하고 항상 뭔가 배우기만 하는 선배님을 만나게 되었는데요.갑자기 근처에 볼 일이 있어서 왔다며 점심을 같이 할 수 있냐고 묻는 거였어요.요즘 뭐 코로나로 있던 일도 취소하는 상황이라서 딱히 특별한 약속이 없었어요.그래서 존경하는 선배님을 만나서 함께 식사를 했는데요.서울대입구역 근처에 한 식당에 들어가서 먹었답니다.맛집이 아니라서 그런지 그냥 먹을만 했습니다. 좀 아쉽더라고요.
존경하는 선배님과 함께 먹었는데요. 맛이 좀.....그래서 식사 후에 동네 디저트 카페를 찾다가 평소 지나다니다가 본 카페가 생각나서 들렸어요.하지만 통 카페에 갈 일이 별로 없었던 터라 어제 처음으로 가보게..........
동네 디저트 카페 참 좋았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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