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 동안 열심히 일을 하고 하루를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 원래 오늘도 온콜이었지만 어제 몸과 마음이 힘든 것을 빨리 알아차리고 사전에 하루 병가를 냈다. 2022년이 가르쳐 준 것이라면 내 몸, 정신건강을 잘 관찰하고 한계에 도달하기 전에 미리 쉬어줘야 한다는 사실.
샘 해리스의 Wake Up 앱으로 명상을 하고 이코노미스트 조단이 추천해 준 책 Freakonomics를 읽었다. 또 옥상의 헬스장에 가서 유산소 운동과 앱 운동을 했다.
밤에 자기 위해 낮잠은 자지 않았지만 침대에 2시간 정도 누워서 몸을 쉬게 해줬다. 미국 전역에 폭설이다.
때문에 시애틀, 솔트레이크 시티, 미니애폴리스, 애틀랜타 전역에서 항공기 결항과 지연이 발생했다. 공항은 이도 저도 못하는 사람들로 붐비고 대부분의 비행기가 올만석이다.
룸메의 친구는 길을 가다 넘어져서 팔이 부러져 우리 집에서 신세를 지고 있고, 나 또한 오늘 잠깐 선물을 사러 나간 사이 교차로에서 심하게 넘어지는 사람을 목격했다. 보통 눈이...
#
미국강추위
#
미국날씨
#
미국폭설
#
칸쿤
#
폭설
#
항공기결항
원문 링크 : 폭설: 휴식을 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