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당신의 잡(Job)생각을 응원하는 그곳, 잡생각연구소입니다.
오랜만에 블로그를 통해 소통을 다시 시도하면서, 업데이트하고 구상하여 전달드릴 내용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한 여러가지 중 하나로 작년에 좋은 기회가 되어 '영남일보'와 인터뷰했던 기사를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청년들의 수도권 집중화 속에서도 지방으로 역행하게 된 계기, 교육을 설계하고 강의를 하며 느끼게 되는 부담감과 그 원인, 그리고 지방이라는 다소 낯설게 느껴지는 환경 속에서 교육을 하며 스스로 다짐하는 것들 까지. 스스로에 대해 고민해보고 또 다짐해볼 수 있었던 좋은 인터뷰였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영남일보 정우태 기자님께서 실제로 인터뷰한 내용보다 기사를 더욱 잘 써주셔서 '공유'하는 것 자체가 다소 민망한 점이 있습니다. 다만, 저 스스로도 2022년을 새로이 다짐하고 또 목표를 다잡는 개념으로 작년의 기사를 본 블로그에 올리려 합니다.
[`출향청년 다시 대구로!` 대구시와 영남일보가 응원합니다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