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4일(월) 다녀온 청양 알프스마을 후기이다. 아들 둘을 얻고 기억력을 잃어서 기억의 흐름대로 적어보려 한다.
축제장에 물품보관소가 없었다. 가방을 최대한 가볍게 챙겨서 체력을 조금이라도 아끼자.
아이들 튜브 썰매 옮겨주려면 기진맥진 하다. 우리는 따뜻한 물만 챙겨서 크로스로 맬 수 있는 물병 가방만 들고 갔다.
아이들이 배고프다고 하면 간식거리들 바로 사줬고, 맛은 없어도 배만 채우고 썰매를 최대한 많이 타고 가자라는 생각으로ㅋㅋ 제일 안쪽에 자리 잡고 있는 얼음분수대 이다.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25배쯤 멋지고 웅장하다.
평일 오전에는 사람이 없었는데, 썰매 타다가 오후에 왔더니 사람이 많아서 전체샷 찍..........
청양 겨울 축제 "알프스마을" 아이들이랑 겨울여행은 눈썰매타러ㄱ ㄱ~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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