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여행 첫째 날, 안동시장에서 찜닭을 먹고 바로 방문한 곳은 월영교입니다. 낮과 밤에 방문했을 때, 각각의 매력이 다른 곳이기 때문에 낮에 한 번 방문, 밤에 한 번 방문하도록 여행 일정을 짜서 다녀왔어요.
낮밤 중 한번만 방문이 가능하다면 밤을 추천하구요. 두 번 다 가보는걸 더 추천해요.
낮의 월영교 네비게이션에 월영교 공영주차장을 찍고 찾아갔어요. 공영 주차장과 월영교 입장은 무료입니다.
안동대 하류에 지어진 월영교는 국내에 가장 긴 목책 다리입니다. 저 멀리서 봐도 다리가 무척 길어보였고, 실제로 걸어보니 더더욱 긴 길이가 실감이 났습니다.
좌우로 길게 펼쳐진 낙동강과 월영정 뒤로 보이는 산과 푸른 하늘이 무척..........
안동 가볼만한곳 월영교, 낮과 밤이 전부 아름다운 명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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