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워라밸이 아닌 워라블?! 워라블, 이거슨 오타인가 또 무슨 신조어인가,, 뒤처지는 게 제일 싫은 이 할미, 열심히 찾아본다.
일과 일상을 적절히 조화시키는 것이라니. 이거 완전 내가 추구하는 삶이잖아?
얼마 전 읽은 '일놀놀일' 책과도 일맥상통하는 것 같다. 나만 이런 라이프 스타일을 선호하는 게 아니라니.
내가 제일 특별한 것 같지만 역시 사람들의 생각은 비슷하다. 덕업 일치를 꿈꾼다.
선호하는 업계로의 이직을 원하는 이유다. 일과 삶을 완벽하게 분리도 해봤고 나에게는 잘 맞지 않는다는 것도 알았으니 그 두 개 사이에서 밸런스를 맞추려 노력하는 것이 아닌 블렌딩을 하여 자연스럽게 섞이게 만들고 싶다.
이 카테고리는 마케터로의 성장일기 겸 워라블을 만들어가는 일지가 될 것 같다. 내가 워라블에 가까워졌을 때면 그때는 또 다른 라이프 스타일 용어가 탄생할 수도 있겠지만 그때까지 열심히 달리고 기록해 봐야겠다.
사진 출처; https://www.linkedin.com/pu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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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죠이의_영감냠냠] 워라밸? 워라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