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 이후 주식 시장의 회복에 도통 진행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주식 시장에서 큰 손실을 보고 있습니다. 손실을 보는것도 심난한데 아내 몰래 주식을 해서 손실이 난 상황이라면 그 마음이 오죽할까요?
그런데 그 돈이 내돈도 아니고 아내 몰래 대출받아 투자한 돈이라면... 부부 사이에 돈 문제는 신뢰의 문제이기 때문에 더 신중해야 할 문제입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 보면 심심치 않게 올라오는 주제로 아내 몰래 주식투자를 했다가 큰 손실을 접하는 남편들의 이야기를 보게 됩니다. 주식 투자는 이상하게 처음 투자할땐 이익이 나다보니 욕심이 나서 이돈 저돈 다 끌어모아 투자를 하게되는데 글쓴이 같은 경우는 넘어선 안될 강까지 건너서 대출을 받아 투자금을 늘렸습니다.
소액 투자도 아니고 물려있는 돈만 무려 3천만원이라고 하는데.. 이게 투자금의 전부인지 아닌지도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나름 투자 기업에 대해 알아보긴 한거 같은데.. 해외 회사를 인수했다는...
원문 링크 : 아내 몰래 대출받아 주식투자 했는데 손절을 고민하는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