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가상자산 시장에서 가장 상징적인 인물을 꼽으라면 스트래티지의 마이클 세일러 의장일 것입니다. 그는 수년간 빚을 내서라도 비트코인을 사라, 신장을 팔아서라도 사야 한다며 극단적인 매수론을 펼쳐왔는데, 최근 마이클 세일러의 비트코인에 대한 발언이 180도 달라졌습니다.
연 배당 11% 출처: Bitcoin Magazine 마이클 세일러는 스트래티지 월드 2026 컨퍼런스의 기조연설에서 기업들에게 비트코인을 직접 사라고 권하는 대신, 비트코인은 스트래티지가 들고 있을 테니, 기업들은 안정적인 배당을 주는 우리 스트래티지 우선주를 사라는 제안을 던지기 시작했습니다. 앵커리지 디지털, 에너지 기업인 프레발론 에너지 등의 일부 기업은 회사 보유 자금의 일부를 우선주에 할당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다른 기업들의 참여 또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무적에서 위기로 비트코인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스트래티지의 보통주 주가는 2024년 11월 기록했던 고점 대비 70% 이상 하락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