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상환자의 박탈감부터 채무자의 도덕적 해이 가능성까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새도약기금이 2025년 10월 1일 출범 후 본격적으로 채권 매입에 나섰습니다. 새도약기금의 주요 골자는 장기 연체 채무자들에 대한 구제로 출범 후 1년간 약 16조에 달하는 빚을 탕감해 주게 됩니다.
새도약기금은 빚 부담에 눌려 있는 서민층을 지원하기 위해 배드뱅크 기능을 수행하는 공적 기금으로 정부 재정 4천억 + 금융권 출연금 4천4백억이 합쳐 총 8,400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새도약기금이란?
새도약기금은 2025년 10월 1일 출범한 부채 탕감 프로그램입니다. 코로나19 등으로 자영업자, 소상공인, 저소득 가구 등의 연체 채무가 급증하여 금융권에 발생한 장기 연체 채권을 지원하고 장기 연체의 늪에 빠진 채무자의 경제 활동 복귀를 지원하는 것이 주요 목적입니다.
지원대상 새도약기금의 지원 대상은 7년 이상 연체, 채무액이 5,000만 원 이하인 장기연체 채무자를 중심으로 지원될 예정입니다. 또...
원문 링크 : 빚 탕감해 준다는 새도약기금 자격요건 및 신청방법 알아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