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인기 때문일까요? 그간 아이폰 출시국 지위도 매번 밑으로 깔아버렸던 애플이 다음달 4일 OTT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사실 OTT 서비스는 그간 많이 봐왔고 디즈니도 한국 서비스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익숙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뛰어든다고하니 레드오션에 무리하게 들어오려는게 아닌가 싶기도합니다.
특히 국내 시장 상황을 제대로 이해한 것인지 의문이 들기도한데요. 그 이유는 애플 OTT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셋톱박스가 필요합니다.
이런거야 국내 인터넷 통신사를 이용하며 TV를 보는 분들이라면 낯설지 않을겁니다. 하지만 셋톱박스 가격이 무려 23만 9000원이나 한다는 것이죠.
여기에는 애플의 TV 운영체계인..........
애플 OTT 11월 한국 서비스 시작 셋톱박스는 별도 구입이라는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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