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제매체인 CNBC에 따르면 중국 전기차 제조업체인 '니오'가 지난 18일 신형 세단 ET5를 발표하는 니오데이행사에서 AR, VR을 함께 공개했습니다. 이 제품은 각각 전문 스마트 안경 업체인 '엔리얼'과 '놀로'와 협업해 제작되었다고하는데요.
일단 자동차 전용으로 나온 스마트 안경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끄는 것 같습니다. 현재 추세는 차량 전면 유리에 디스플레이를 달아 전방 상황을 직관적으로 운전자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향후에는 이런 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자율주행이 되더라도 운전자가 다양한 정보들을 통해 스스로 위험을 인지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각 제조사들이 나서..........
자동차 운전자 전용 스마트 안경 중국에서 공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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