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23일 업계 최소 크기인 0.56 픽셀 2억 화소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HP3를 공개했습니다. 이를 통해 2022년 안으로 제품을 양산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는 향후 스마트폰 카메라 혁명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하나의 사건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현재 괜찮은 화질의 이미지 또는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서는 DSLR이나 미러리스의 도움을 받아야하는데 이럴 수고로움 없이 스마트폰 하나로 이에 못지 않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삼성전자는 1/1.4 인치 규격의 아이소셀 HP3의 경우 픽셀 크기를 기존에 비해 12% 줄인게 특징입니다. 이는 스마트폰을 비롯한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 탑재하는 카메라 모듈 크기 자체를 20% 정도 줄일 수 있는데요. 2억 화소 이미지센서 안에는 위상차 자동 초점 기술인 '슈퍼 QPD (Quad Phase Detection)’가 적용되었다고합니다.
이것은 좌우상하 위상차를 이용하여 빠르고 정확한 초점을 맞출 수 있다고 하는데요. 현재 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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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삼성 2억 화소 이미지센서 공개 스마트폰 카메라 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