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장조사업체로 유명한 카운터포인트리서치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월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에 아이폰13이 이름을 올렸다고 합니다. 이런 소식이 들려오면 자연스럽게 우리나라 삼성의 성적도 궁금해지는데요.
갤럭시S22 울트라가 5위를 차지했고, 그 뒤를 A13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목해봐야할 것은 상위 1~4등이 모두 애플 제품이라는 점입니다.
혁신이 없다는 비판이 있었지만 결과를 보면 소비자들은 이런 것에 신경 쓰지 않고 구입하는 것 같은데요. 사실 APPLE은 자사의 IOS라는 운영체제를 바탕으로 제품을 만들기 때문에 삼성보다 최적화 면에서 유리한게 사실입니다.
하드웨어적인 혁신은 SAMSUNG이 폴더블폰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겠지만 가격이나 모바일 생태계를 생각하면 애플이 유리한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특히 라인업이 단순한 아이폰13의 경우 다양한 모델을 가진 SAMSUNG과 달리 한 모델에 집중해 판매가 이어져서 이런 결과가 나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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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3
원문 링크 : 아이폰13 올해 4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