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 노트북, 스마트폰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를 최소 하나 이상 보유하고 있는 시대를 살면서 블루투스키보드 하나 정도는 있어야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PC 버전으로 사용 가능한 카톡, 인스타그램이 있긴 하지만 요즘은 모바일 환경에서 정보를 확인해야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 입력할 수 있는 장치로 필수라 생각하는데요.
저는 로지텍 K780을 3년째 사용중인데 처음에는 활용성이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이제는 없어서 안될 필수품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처음 로지텍 K780을 만난 것은 블로그 리뷰를 위해 대여했을때 입니다.
당시 기대하지 않고 2주 정도 사용했었는데 펜타그래프 방식의 키 느낌도 괜찮고 동그란 키캡은 손가락이 큰 저에게 오타를 줄여주는 역할도 했었기에 반납하고 바로 사비를 털어 구입했습니다. 무엇보다 당시 소유하고 있었던 윈도우 태블릿을 노트북 처럼 쓰기 위해 블루투스키보드를 구입했는데요.
로지텍 K780은 상단에 하얀색으로된 총 3개의 전환 버튼이 위치합니다. 이것으로 ...
원문 링크 : 블루투스키보드 로지텍 K780 벌써 3년째 사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