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S23 성능이 애플의 아이폰14 프로를 뛰어넘을 것이라는 관측이 현지 시간 30일 해외 IT매체인 WCC테크 등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이 삼성에게는 애플 스마트폰을 뛰어넘을 결정적 한 방이 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이런 추측이 나오는데에는 프로세서 성능의 영향이 큽니다. 스냅드래곤8 2세대가 GPU와 CPU 성능이 전작보다 각각 35%와 25% 향상되었으며 전력소모의 경우 40~45% 수준으로 줄어들었다고 퀄컴에서 발표했는데요.
벤치 사이트인 긱벤치에 올라온 점수를 보면 싱글코어의 경우 1489점, 멀티코어 5178점을 기록해 아이폰14 프로에 장착된 A16 바이오닉 칩셋의 싱글코어 1870점, 멀티코어 5474점에는 다소 못 미치지만 격차를 대폭 줄여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런 이유로 갤럭시S23 성능이 지금까지와 달리 상당히 향상될 것이라는 추측이 나온 것인데요.
그동안은 퀄컴과 애플의 프로세서 격차가 3년 정도 난다고 평가되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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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갤럭시S23 성능 아이폰14 프로 뛰어넘는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