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OTT라고 하면 맨 처음 생각나는 기업이 넷플릭스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2020년 오징어게임 당시 까지의 이야기이고 지금은 영향력이 많이 줄었다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주춤하는 사이 우리나라 토종 OTT는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한게 사실인데요. 이전까지 우리나라 드라마라고 하면 상당수 제작사에서 PPL의 힘을 입어야 제작이 가능한 현실이었지만, 지금은 해외 드라마의 영향으로 인해 이런 제작 행태가 많이 사라진게 사실입니다.
대신 표 안나는 PPL을 삽입하기 위한 노력들이 진행중인데요. 이야기가 살짝 옆으로 새버렸는데 현재 넷플릭스가 1강 체제를 유지하고 있지만 KT 티빙의 경우 시즌제를 도입하며 웨이브와 쿠팡플레이와의 격차를 벌리며 토종 OTT 1위로 급부상 중입니다.
반면 웨이브는 오리지널 콘텐츠에 힘을 실을 전망이며 쿠팡플레이는 콘텐츠 수급 확대에 나서고 있다고 합니다. 그외 디즈니플러스의 경우 대작 콘텐츠 공개를 앞두고 있고 왓챠는 경영권 맥각 등을 통해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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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토종 OTT 내년 2023년 떡상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