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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3 AR두들 날씨 앱 삭제 간단해진다

 갤럭시S23 AR두들 날씨 앱 삭제 간단해진다

내년에 출시될 갤럭시S23에서는 스마트폰을 작동하는데 있어 꼭 필요하지 않은 앱은 삭제가 쉬워질 전망입니다. 14일 방송통신위원회에서는 삼성의 갤럭시 시리즈에 탑재되었지만 사용자 스스로 삭제할 수 없었던 4개의 앱에 대해 삭제에 준하는 행정지도를 내렸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갤럭시S23 부터는 간단한 절차만으로 사용자는 해당 APP을 지울 수 있게될 전망인데요. 4개의 앱은 AR두들과 증강현실존, 날씨, 삼성 비지트 인 입니다.

여기서 날씨의 경우 구글에서 기본 지원하는 어플을 사용중이거나 기상청과 같은 본인이 주로 이용하는 곳의 APP을 쓰게되면 사실상 필요없었었는데 삭제 가능해진다는 소식은 반갑게 다가옵니다. 방통위는 통신용 단말장치 기능 구현에 필수적이지 않은 소프트웨어 삭제를 부당하게 제한하는 것을 금지한 전기통신사업법에 근거하여 문제가 되는 앱에 대한 점검을 해오고 있었는데요.

단말기 제조사가 지우지 못하게 제한할 경우 플래그십 스마트폰은 RAM 용량이 넉넉하고 최신 프로세...

# 갤럭시S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