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영향 때문인지 길을 걸다보면 헤드폰 착용하는 분들 많습니다. 저는 겨울에 귀를 보온하는 효과도 있어 소니 WH-1000XM4를 착용하고 다닙니다.
무엇보다 이어폰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난 노이즈 캔슬링 성능 때문에 사용하고 있는데요. 아쉽게도 여름에는 너무 더워 실내에서 주로 사용하지만 소음 차단 능력 하나 만큼은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의 첫 인상은 휴대성이 좋다는 것인데요. 전용 파우치에 접어 보관하면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폼팩터가 아주 작습니다.
하지만 파우치에서 꺼내면 일반적인 헤드폰의 외형을 갖추고 있는데요. 2년 가까이 사용하면서 밝은 계통의 컬러도 정말 마음에 들더라고요. 애플에서 내놓은 제품도 밝은 톤인데 요즘은 어두운 계열 보다는 밝은게 유행인가봅니다.
아무튼 헤드밴드와 이어캡 모두 거의 동일한 색상을 적용하고 있어 일체감도 있습니다. 깊이 있는 사운드 소니 WH-1000XM4 이어컵 안쪽에는 ...
#
노이즈캔슬링헤드폰
#
소니WH1000XM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