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생활을 하다 보면 최근 가장 뜨거운 이슈가 되는 단어들을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습니다. 그중에 NFT와 미디어아트는 아주 익숙하게 많이 들었던 단어인데 저에게 무슨 뜻인지 정확히 알려달라는 사람이 있다면 제대로 된 설명을 이어나가지 못할 것 같은데요.
그래서 생각났을 때 알아보자 싶어 용어를 확인해봤더니 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한 토큰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더군요. NFT는 Non-fungible token 단어의 앞 글자만을 따온 것인데 대체 불가능하다는 우리 말 뜻은 알겠으나 토큰이라는게 뭔지 이해가 쉽게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더 자세히 알아봤는데 PC를 사용할 때 가장 많이 쓰는 단축키 중 하나가 Ctrl + C 또는 V가 있습니다. 컴맹이라도 이 정도 단축키는 잘 알고 있을 거라 짐작되는데요.
이렇게 디지털이 일상화 된 세상에 살다 보니 어떤 콘텐츠라도 복사, 붙여넣기는 식은죽 먹기보다 더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작권 관련 이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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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미디어아트 오프라인 전시로 직접 확인하는 뉴지엄 N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