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포스팅은 4년째 사용중인 경동나비엔 온수매트 이야기를 전해드리려 하는데요. 서늘해진 날씨 탓에 보일러 가동하는 가정도 늘어난 것 같습니다.
불과 1개월여 전만해도 찬물로 샤워해도 더위가 가시지 않았는데 지금은 온수 켜놓지 않으면 샤워가 힘들 정도로 기온이 내려갔습니다. 이럴때 보일러 켜놔도 되지만 가스비 만만찮으니 온수매트가 제격이죠!
여러 브랜드에서 다양한 제품들이 나오고 있지만 저는 경동나비엔을 7년 넘게 사용중입니다. 이 제품 전에도 3년을 쓰다가 새로운 모델이 나왔다고 해서 지금 쓰고 있는 제품으로 2019년에 갈아탔는데요.
이렇게 오랜시간 쓴다는 것은 내구성이 좋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전에 쓰던 것과 달리 매트 두께가 1mm로 아주 얇아 보관하기 쉽고 골고루 온기가 전해져서 한 겨울에도 난방텐트 안에 켜두고 있으면 추위 걱정 없이 꿀잠을 잘 수 있는 아이템이라 다른 브랜드 갈아타지 않고 경동나비엔을 쓰고 있습니다.
온기가 골고루 전해지는데에는 물길이 아주 촘촘히 구석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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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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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매트
원문 링크 : 온수매트 경동나비엔 4년째 사용중 내구성 끝판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