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CPU 업체인 인텔과 AMD가 올 가을 새로운 데스크탑 프로세서를 내놓는다는 소식입니다. 이는 두 기업간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는 해석으로 풀이되는데요.
인텔의 경우 작년 10월 코어 i9-12900K, 코어 i7-12700K, 코어 i5-12600K 등 데스크톱용 12세대 코어 프로세서 엘더레이크 출시 이후 글로벌 시장 점유율 상당부분을 수복한 상태입니다. 이로 인해 AMD의 경우 6코어 이하 보급형 점유율 상당 부분을 빼앗긴 상태인데요. intel 12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고성능 작업용, 저전력.고효율 작업용 이렇게 두 개의 서로 다른 기능을 하는 코어를 조합한 하이브리드 구조를 처음 적용했습니다.
이런 특징으로 인해 재택근무로 대표되는 대유행 시기 상당한 인기를 얻었는데요. 그 결과 우리나라에서도 시장 점유율이 69.97%까지 오른 상태입니다.
반면 AMD는 30.03%로 집계되었다고하는데요. 그런데 올 가을 새롭게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랩터레이크는 E코어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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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인텔 AMD 올 가을 새로운 데스크탑 CPU 내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