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에 인연을 맺고 지금까지 무난하게 사용 중인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이어폰 JBL CLUB PRO+ TWS 사용기를 오늘 포스팅 주제로 삼았습니다. 지금은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 기능을 가진 이어폰이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당시만 해도 꽤 쓸만하면서 저렴한 가격을 가진 제품을 찾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이 제품의 경우 가격 대비 만족스러운 성능과 편의성을 가졌기에 지금까지 사용 중입니다. 제품 포장은 위와 같은 박스에 들어있는데 아주 고급스럽다 표현하는 것은 무리가 있지만 나름 깔끔하게 되어있습니다.
구성품은 JBL CLUB PRO+ TWS 본체와 충전 케이블, S/M/L 사이즈별 총 3개의 이어팁, 각 섹션별 퀵 가이드로 이뤄져 있습니다. 이어팁은 자신에게 가장 알맞은 것을 선택해 갈아 끼우면 달리기, 등산과 같은 제법 활동량이 많은 스포츠 활동을 하더라도 무선이어폰이 귀에서 빠져나와 분실될 위험은 크게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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