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있으면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됩니다. 가장 큰 걱정이라면 빨래 말리는 게 아닐까 싶은데요.
이럴 때 의류건조기 하나 있으면 제법 유용하게 쓸 것 같은데 저는 3년 전 사용했던 아웃핏터라는 제품이 있습니다. 오늘은 이와 관련한 포스팅을 준비해 봤는데요. 3년이라는 시간 동안 써오면서 느낀 솔직한 장단점을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먼저 의류건조기 구성품입니다. 보기만 해도 어떻게 조립해야 할지 난감할 정도로 많습니다.
설명서가 없다면 쓰지 못할 정도인데 솔직히 이런 부분은 아쉽더라고요. 조금 더 간단하게 만들어줬다면 좋았을 텐데 뭘 이렇게 많은 구성품을 줬는지 말이죠!
그래서 자주 쓰지 못했습니다. 이유는 한 번 조립할 때 소요되는 시간이 많아 번잡하다는 이유에서입니다.
그렇다고 좁은 집에 조립이 완성된 상태로 놔두면 청소할 때 계속 걸리 적 거리니 말입니다. 제품 전후면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원리는 아주 간단해서 머리 말릴 때 쓰는 드라이기를 변형한 구조라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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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건조기
원문 링크 : 의류건조기 장마철 나름 유용하게 써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