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최근 인기 상종가를 치고있는 아이폰 자가수리 관련한 이야기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우리나라는 국토의 크기가 작다 보니 사용하던 전자제품이 고장 날 경우 가까운 서비스센터를 찾는 게 일반적입니다.
일부 손재주가 좋은 마니아층을 제외하면 제품을 분해해 고치려는 시도 자체를 하지 않습니다. 이럴 경우 분해한 흔적이 남아 오히려 서비스 센터에서 고쳐주지 않을까 싶은 우려도 한몫하는 것 같은데요.
하지만 우리나라 보다 국토 면적이 큰 미국에서는 고장 나면 센터를 찾아가는 게 그리 만만치 않습니다. 자동차로 몇 시간 운전해서 겨 겨우 도착하더라도 대기하는 사람이 많을 경우 또다시 기다림이 이어지기 때문에 뭘 고치려면 하루는 기본으로 잡아먹습니다.
이러다 보니 DIY 산업이 발달한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 아무튼 오늘 이런 서두로 시작하는 것은 애플 아이폰 자가수리를 할때 비순정 부품을 사용해 임의로 분해 및 조립할 경우 오동작을 일으키는 소프트웨어를 탑재했다는 해외 매체 보도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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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이폰 자가수리 비순정 부품 사용하면 오동작 일으킨다